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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소외계층·저학력 성인 평생교육 13개 프로그램 운영(연합뉴스)
작 성 자 : 관리자 작 성 일 : 2018-04-13 조 회 수 :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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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소외계층·저학력 성인 평생교육 13개 프로그램 운영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울산시가 올해 9년째 소외계층과 저학력 성인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무료 프로그램 지원에 나섰다.

울산시는 평생교육 전문가(5명)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열어 5개 구·군이 신청한 관련 프로그램 13개를 무료로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2010년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올해 9년째를 맞았다.


중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7개 기관이 소외계층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도산노인복지관 등 6개 기관이 성인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소외계층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중구 장애인종합복지관 '평생학습배움터-런(Learn) 학당', 중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맘스 제너레이션'(네일자격증반 등), 남구 울산시각장애인복지관의 '소통을 나누는 무대', 동구 장애인복지관 '내 삶의 더블클릭', 북구 종합사회복지관의 성인 재가장애인 지원 '통(通)하는 사이', 북구 지역 아동센터협의회의 '식품안전교실', 울주군 장애인복지관의 '오카리나 교실' 등이다.


성인 문해교육 프로그램은 남구 도산노인복지관의 '우리말 나들이', 선암호수노인복지관의 '슬기로운 빛글생활', 동구 화정종합사회복지관의 '늘푸른 화정학당', 동구 종합사회복지관의 '문해-위풍당당', 북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배우다', 울주군 서부 노인복지관의 '한글꽃이 피었습니다' 등이다.

시 관계자는 "행복한 창조 학습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더 많은 시민이 평생교육에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겠다"고 밝혔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4/02/0200000000AKR2018040202910005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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